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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줄 알았던 스타크래프트 무료화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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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분 정말로 콜 오브 듀티를 좋아하나봅니다. 보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연재하던 제로의 사역마 팬픽에서도 콜 오브 듀티 4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던데 이번에도......시간도 모자라서 차원도 달리시는 프라이스 대위님, 아니 중령님이 등장하시는군요. ㄱ-   그리고 놀랍게도 잊어버린 줄 알았던 스타크래프트 무료화 다운로드 여사 얘기가 잠깐. 정신줄 잡으셨나 보네요. 이쪽 얘기는 과거편에 나오려나.   슬슬 오리지널 요소가 하나둘씩 섞이고 있는 3기 이야기입니다. 다음 화는 오리지널 에피소드.   하지만 저번과는 달리 차를 사용해서 육로, 그것도 신속하기는 하지만 어느 쪽이냐고 하면 은밀한 이동을 실시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 부대에서는 헬기를 이용한 출동이 정평이라고 굳게 믿고 있던 신인들은 목을 갸웃한다. 각각 따로 탑승한 차 안에서, 이번엔 함께 향하고 있는 하야테에게 통신으로 설명을 받는다. 표시되고 있는 것은 수도 크라나간, 게다가 도시지역 가까이 있는 빌딩과 거기에 인접하는 공장 같은 건물의 건축 현장이다.   『이번엔 대인전이 될 가능성이 높데이. 뭣보다 우리가 반드시 나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이번 현장은 크라나간 중앙부 근교의 밀수 조직의 아지트. 전 차원 세계에서 불법적인 물건을 대량으로 밀수입하고 있고, 그 중에는 아마 렐릭도 포함되어 있다고 여겨진데이. 현재 본국의 제 108 육사 부대가 정찰 중인디, 결국 이번에 돌입하게 된기라. 이번에 우리들은 그걸 돕고, 혹은 후방에서 지원을 하게 되었데이』   유노가 운전하고 나노하와 티아나가 동승하고 있는 BMW풍의 세단의 차내에서, 스바루가 약간 엉뚱한 목소리를 냈다.   「아빠와 언니의 부대가?」 『그라고, 이번 작전에는 지상 본부 직속의 부대도 참가한다고 하니께―. 함께 나란히 싸우게 될지도 모른데이. 모두,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는기를 유의했으면 좋겠는기라. 알긋나?』 『라...